현택훈

시인은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 대신 울어주는 사람이야

1 thought on “현택훈

  1. shinichi Post author

    난 아무 곳에도 가지 않아요
    by 현택훈

    私はどこにも行かない
    by ヒョン・テクフン

    悲しみを抱える人々のために代わりに泣くのが詩人なんだ

    映画「詩人の恋」か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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